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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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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교회
곳곳에 판넬로
제작하여 벽에 걸려
있는 붓글씨를 볼
때마다 귀한 말씀과
교훈을 정성껏 적어
성도님들과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소원하시는 김 창환
장로님의 사랑을
대합니다.
김
장로님의 붓글씨를
대하면서 오늘 설교의
제목인 “세상의
빛”
은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의 교훈을 떠
올렸습니다.
각
교실마다
“교훈
-
빛
–
마태복음
5:14”
라는
붓글씨로 적어 액자에
넣고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놓으셨습니다.
I.
빛은
어두움을 몰아냅니다. 18세기
영국 사회는 이신론/
자연신교
(Deism)
로
혼란했습니다.
하나님의
인격적인 존재를
인정했으나,
창조
후 이 세상은 자연법칙
아래 지배되고 더 이상
하나님은 이 세상을
간섭하지 않는다는
위험한
생각이었습니다.
이
사상의 영향은 영국
전체에 극단적인
향락주의,
음주,
사치,
음란,
부도덕으로
걷잡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유럽 전체로 거의 같은
혼란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
때 존 웨슬리
(John
Wesley) 라는
올바른 신앙인 한
분으로 인하여 부패한
영국을 구했습니다.
빛이
어두움을 이길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실
그렇지 못한 세상을
살아 갑니다.
무려
25%
의
기독교인이라고
자랑하지만,
우리
나라의 사회 양심과
도덕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높은
낙태율,
교통
사고 사망률,
흉악한
범죄 등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고백(현실)이지만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어두움을 몰아내고 더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II.
빛은
세상을 밝게 비춥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한다는 말은
등불을 그릇으로 덮어
두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누가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겠습니까?
등잔을
높은 곳에 두어 그 빛을
비춰 방안을 환하게
밝힙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의
선행과 사랑은 세상에
빛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본문에서
언급하고 있는 “빛”은
무슨 뜻 있습니까?
진리,
등대,
길,
소망,
착한
행실 …
바로
그 빛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생명인
복음 입니다. 우리의
행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두려워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한
것이라면,
우리가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참 빛인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복음의 참 진리가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부터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를
드러내고 올바른
양심의 소리를 낼 때
다른 영혼들과
이웃에게도 선한
영향을 끼쳐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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