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의 설교 요약 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더 나은 변화 룻기 2:1-7,  26  Sep. , 2004 설교말씀 듣
나오미는 문제들을 피하고자 했지만 오히려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고 말았읍니다.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 나오미는 자신의 고통에 대해 하나님을 탓하는 괴로운 여인이었읍니다. 그러한 나오미의 생애를 하나님은 어떻게 다시 회복시킬 수가 있었을까요? 룻기의 분위기는 1장에서 2장으로 넘어갈 때 극적으로 변화 됩니다. 변화는 바로 룻의 믿음과 사랑으로 인해 일어난 것입니다.

1.불신앙에서 믿음으로 변했습니다

룻기 2장 I-7절에서 보여지는 첫번째 변화는 불신앙에서 믿음으로의 변화입니다. 룻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있었으므로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삭 줍겠다고 했읍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았읍니다. 그녀는 스스로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으로 지시하신 것이므로 믿음으로 이 일에 순종한다면 그분은 은혜로 나를 인도하시며 보실 것이다'라고 생각했읍니다.

2.거역에서 복종으로 변했습니다

거역함으로 괴로움에 처해 있었던 나오미와는 대조적으로 헌신을 하였던. 룻은 독자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았읍니다. 그녀는 '밖으로 나가서 어떤 할 일을 찾아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며 집올 나가지 않았읍니다. 그녀는 그 집의 가장이었던 시모 나오미에게 가서 자신을 복종시키며 밭에 나팔 수 있도록 허락을 요청하였읍니다. 거역은 항상 파멸과 눈믈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순종은 모든 것을 다시 회복시키는 첩경이 됩니다. 룻은 또한 추수하는 자들에게도 순종하였읍니다. 룻이 여호와와 다른 사람들에게 순종하였음으로 인해 하나님은 그녀를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셨읍니다.

3.괴로움에서 감사로 변했습니다

룻은 나오미처럼 괴로움 가운데 자신을 던져버리지 않았읍니다. 대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가졌고 그분께 순종하기를 원했으므로 뒤엣 것을 잊고, 신실히 자신의 앞날을 돌보실 하나님을 의뢰했읍니다. 그녀는 자신이 가진 것은 모두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의 선물임을 알고 있었읍니다. 그래서 자신이 받은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했읍니다. 룻은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아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읍니다.

4.빈 손에서 풍족함으로 변했습니다

룻은 하니님께서 자신의 삶에 제공해 주신 모든 것과 양식으로 인해 만족해 하였읍니다. 룻은 추수할 때 떨어진 이삭을 줍는 것으로부터 그녀에게 주어진 작은 몫에 대해서도 감사할 줄 알았읍니다. 나오미의 삶의 공식은 불신앙 더하기, 거역 더하기 괴로움은 빈 손입니다. 룻의 삶의 공식은 믿음 더하기, 순종 타하기, 감사는 만족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축복 보호하심의 축복 (8-9절) 위로와 기쁨의 축복(13절) 교제의 축복 (14절) 이 축복의 특징 (14절)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만족과 넘치는 축복이다. 어떻게 이 은혜의 축복을 누릴수 있는가?(13절)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고백해야 한다. 이 복을 누리기를구해야(사모해야)한다. 만일 당신의 삶이 침체되어 있다면 그 문제의 책임은 당신에게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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