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IN ENGLISH

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의 사명 (II)", 마태복음 28:19-20, Jan. 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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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거듭난 멤피스 한인 교회는 복음을 이웃들에게 증거하고,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제자로 양육한다. ( 1:8 / 28:19-20)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의 사명은 모든 교회의 사명 (The Great Commission) 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지상명령이고 과제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하늘로 올라가실 때 우리를 포함한 모든 교회에게 말씀하신 사명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이 사명을 따라서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넓히고 그의 지경을 확장하도록 하셨습니다. 

 

I.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v. 19)

 

우리는 성령님이 임하시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권능을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의 증인이 되는 사역을 하게 됩니다.  권능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인격적인 힘 (고전 1: 18)과 초월적인 하나님의 능력 ( 8:13, 고후 12:12)을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증인으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와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이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면서 주님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II. 제자로 성장하고 제자를 양육합니다. (v. 20)

 

제자로 양육하는 일에는 많은 수고와 어려움이 따르게 됩니다.  가르치는 일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은 엄연히 다릅니다.  아는 것과 그대로 믿고 행하는 일이 완전히 틀린 이치와 같습니다. 주님께서 제자 훈련을 사명으로 감당하도록 지상명령으로 당부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은 일이 모두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 할 때 가능합니다.  우리의 힘과 지혜가 아니라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능력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사명을 위하여 살다가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쉽지 않고 고난도 찾아 옵니다.  그래서 이 사명을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염려와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난이 우리의 사명을 뒤 흔들어 놓습니다.  우리에게 사명을 허락하셨다면, 우리는 그 사명 너머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생명으로 붙드는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가 되시길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