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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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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오늘 서 한석 형제님께서 선교 보고를 한 우간다에 대하여 살펴보면,우간다는 아프리카 중앙 동부 내륙국이므로 동쪽으로는 케냐이고, 서쪽으로는 콩고민주공화국이고, 남서쪽으로는 르완다이고, 북쪽으로는 수단이고, 남쪽으로는 탄자니아가 있다.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리는 우간다는 빅토리아 호수의 풍부한 수자원과,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르웬조리 산(Mt. Ruwenzori)과 야생동물이 뛰어다니는 대평원 등 개발이 되지 않아 오히려 빛을 발하고 있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여러 개를 지정할 정도로 아름다운 나라이며, 영화 타잔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공용어로는 영어와 스와힐리어 입니다.국명은 19세기부터 득세한 부간다(Buganda)왕국으로부터 유래했습니다.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권력 쟁취를 둘러싼 부족간 정쟁이 내전으로 이어져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반인도적 독재자 이디 아민의 반대파 탄압으로 약 30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2006년 기준 UN이 정한 세계 50개 최빈국에 속합니다. 한석군의 간증 가운데 17명의 선교팀이 10일간 우간다에서 사역한 일은 놀랍습니다. 한석군이 간증하고 말씀을 증거할 때 25명이 예수님을 믿겠다고 앞으로 나왔습니다. 선교 기간 무려 200 여 명이 주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서 한석 형제님이 우간다 선교 여행 간증을 전할 때, 한석군의 얼굴에 주님을 전해야겠다는 열정과 눈빛이 빛나지 않습니까? 한석군이 지난 서 혜진 집사님 결혼식 피로연이 끝나고 운전 중에 사고 있었습니다. 졸음 운전이었습니다. 차는 Totally Out (폐차) 되었지만, 하나도 다치지 않았고 그것을 주님 앞에 감사하는 형제를 보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한석의 가슴에 불타는 복음에 대한 열정을 성령님께서 불어 넣어 주셨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간다에 선교 여행을 떠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물어 보았습니다. 음식이나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았습니까? 맞습니다. 하지만, 가난하고 못사는 것이 더 풍요로운 것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이곳 미국은 너무 풍부해서 넉넉해서 사람들이 영적인 갈급함이 없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공원에 나아가서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한 번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을 만나기 어렵지만, 우간다에서 한석 형제님의 간증 한번으로 25 명이나 예수님을 믿겠다고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선교 여행에서 무려 이 백 여명이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신을 했다고 했습니다. 귀한 간증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한석군의 수고와 헌신으로 먼 아프리카에 주님의 참된 빛을 전하고 나누는 귀한 일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Wickes 선교사님께서 찬양을 들려 주신 곡에 대한 소개를 기억하십니까? Wickes 선교사님 찬양 녹음 파일 (클릭해 보세요)
아우카 부족은 자신의 가족 중 누군가 희생이 되면, 꼭 피로 복수하는 사납고 무서운 부족 입니다. 더군다나 자기와 다른 부족을 만나면 창으로 찌르고 죽이는 것이 풍습이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중에 아버지를 따라서 그 부족의 선교사로 섬기고 있는 아들에게 부족의 한 사람이 고백합니다. 나는 내 손으로 당신의 아버지를 창으로 찔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런 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선교사들 손에 총이 들려져 있었지만, 그들은 무기를 사용해서 대항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복음은 더 이상 이 부족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 입니다. 부족의 한 사람은 다시 고백합니다. 그날, 나는 그들을 죽일 때 참으로 두렵고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하늘의 찬란한 빛이 이들에게 내리비치는 것을… 귀한 찬양을 들려 주셔서 Wickes 선교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제 학교의 설립자인 윌리암 홀 선교사님과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으로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예배 전에 찬양을 함께 한 찬송가 248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이 교가이기도 합니다. 1984년은 한국교회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였습니다. 그해1984년 광성 고등학교는 셔우드 홀 박사 부부를 초청합니다. 셔우드 홀 박사님은 1883년에 한국에 태어난 최초의 미국 선교사 자녀가 될 것 입니다: [1] 광성고등학교는 1894년 기독교 선교와 함께 그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 홀 선교사가 평양 땅에 세운 기독교 사학입니다. 6.25로 인해 피난 간 부산에서 재건되었고, 지금의 이 신수동에는 1961년부터 자리 잡게 된 유서 깊은 학교입니다. 학교 채플시간에 참석한 셔우드 홀 박사는 눈물을 글썽이며 유언 같은 말을 남깁니다. “저는 여전히 한국을 사랑합니다. 제가 죽거든 미국이나 캐나다 땅에 묻지 마시고 제가 태어나서 자랐던 사랑하는 이 나라, 또한 제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 누이동생이 잠들어 있는 조선 땅에 묻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셔우드 홀 선교사는 7년 뒤인 1991년 4월 5일, 98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의 유언을 따라 고인은 한 줌의 흙이 되어 부모님과 여동생의 뒤를 이어 양화진에 묻힙니다.
사실 셔우드 홀 박사의 한국사랑은 부모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겁니다.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 홀 선교사는 1860년 캐나다 Ontario주의 Glen Buel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홀 박사님은 의사가 되어 미국 뉴욕 빈민가의 선교 진료소에서 부인 로제타 여사를 만납니다. 둘은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서양식 결혼식도 올렸습니다. 평양에 광성학당을 세웠지만, 청일전쟁으로 평양이 격전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부상자들을 돌보았습니다. 몇 번을 탈진하셨을 정도로 환자들을 돌보다 그만 말라리아에 걸려 생명을 잃었습니다.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 된지 3년도 안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순직한 선교사가 됩니다. 아내 로제타는 어린 딸과 아들을 데리고 남편의 뜻을 이어 다시 조선으로 돌아왔으나 어린 딸은 이질에 걸려 죽었습니다. 그 슬픔을 된고 평양에 최초의 여성 병원인 광혜여원을 개원합니다. 동대문 옆 이화여대부속병원도 로제타가 세운 병원입니다. 고려대학 의과대학의 전신도 로제타 여사가 세웠습니다.
1951년 85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 로제타 여사는 남편과 딸이 묻혀있는 양화진에 함께 안장됩니다. 그리고 40 년 만에 아들 셔우드 홀도 1991년 부모님의 뒤를 따라 양화진에 묻힌 겁니다. 셔우드 홀의 아내 의료선교사 메리안(Marian)까지도 같은 해에 남편 뒤를 따라 양화진에 묻힙니다.
윌리엄 제임스 홀과 그의 일가! 인간적으로 볼 때 이분들이 한국 땅에 굳이 와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가난하고 미개한 나라, 청일전쟁을 비롯하여 풍토병 등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던 나라에서 대를 이어가며 찾아오게 했습니까?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안락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우리 모두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삶을 살도록 결단케 했습니까? 온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독생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한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윌리엄 제임스 홀과 그의 일가가 조선 땅에 오셨습니다. 세상의 빛으로 … 살다가 우리 한국사람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참 빛을 남겨 주셨습니다. 마치 촛불이 자기의 온몸을 태워서 어두움을 물리치는 온전한 그리스도의 참 빛과 사랑을 나타내주셨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제,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시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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