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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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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위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난관을
극복했을 때 전혀
예상치 못한 놀라운
결과가 보상으로 돌아
오게 되는 사례를 종종
발견합니다.
오늘
본문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민족
전체의 위기가 찾아
왔습니다.
어려움과
난관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이와
같은 시련이 찾아 오는
이유는 그 어려움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순간에
적들이 들이 닥치고,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블레셋에 맞서면 매우
불리한 상황 입니다.
이처럼
무기력하게
대항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무장하고
가까이 오기까지
그들은 예배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무기력한
대처인 것 같지만
예배하고 기도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문제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I. 어디까지
축복의
현장은 바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고,
그것에
매달리며 요청하는
곳에서부터 시작하고
그곳까지라고
믿습니다. 그들이
미스바에서
블레셋까지 연결된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군대를 쳐서
공격하였기 때문에
그곳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디까지가
우리의 축복의
경계선이냐는 바로
우리가 믿는데 까지
입니다.
우리가
매달리고 의지하는데
까지는 잘하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을 하실 것인지
기대하는 데는
인색하게 살아 갑니다.
II. 여기까지
사실,
에벤에셀이란
지명은 곳곳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에벤에셀
지명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상처와
아픔으로 기억됩니다.
블레셋과
전쟁으로
4천명이나
잃은 패전의 흔적이
에벤에셀이었습니다.
또한,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실로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다
전쟁터에 앞세워
선동하지만 무려
3만
명이나 희생된 곳이
에벤에셀입니다.
하지만,
본문은
그 지명 에벤에셀에서
놀라운 승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
이제,
에벤에셀은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도우셨다”
라는
의미로만 기억됩니다.
과거의
아픔이나 어두움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바꿀 수 있는
여기까지가 바로
에벤에셀이기
때문입니다.
실패의
현장을 에벤에셀의
현장으로 바꿔 주셨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축복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예배의
현장으로 그 너머
거기까지 세우심을
믿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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