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
|
||
|
히
10: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새해에
설계하고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점검해 볼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일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후회하는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성경에서도
베드로라는 인물이
대표적인 예가 될 듯
싶습니다.
베드로는
세 번 주님을 부인했던
일을 괴로워하고
도망을 쳤지만,
자신을
배반하고 거절한
제자들을 찾으시고
만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대하게 됩니다.
I. 더 이상 - No more (vv. 17-18a)
하나님께서는
잊고 다시는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목격한
베드로가 다시 갈릴리
바닷가에 고기잡기
생업으로 돌아갔을 때,
그를
찾아 만나 주시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질문하셨습니다.
그를
용서하셨을 뿐만
아니라 주님의 사역을
담당하도록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베드로가
고백했을 때
축복하셨던 것처럼
교회의 기초가 되게
하셨습니다. 본문은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2
가지
방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1) Forget
(잊으심)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우리의 잘못과 허물이
들어나도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그
죄악을 다시 혼을
내거나 기억했다가 또
다시 매를 들지
않습니다.
2) Forgive
(용서하심)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와 허물을 잊으실
뿐만 아니라
용서하시는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구약
성경은 우리의 죄악과
허물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 연습을
성막과 성전에서 매일
두 번씩 죄 없는 짐승을
잡아 피를 뿌리고
제물을 바쳐야
했습니다.
II. 다시는 - No longer (v. 18b)
우리는
이제 다시는 죄악에
억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죄 값을 치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히브리서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와 같이 예수님께
우리의 죄 값을
완전하게 지불하시고
그 분의 몸 값으로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17절과
18절
전반절은 하나님의 몫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시고,
용서하시는
것)이고
18절
하반절은 우리의 몫
(다시는
뒤를 돌아 보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다시는 뒤를 돌아보며
잘못과 허물에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잉크로
얼룩진 옷감을
표백제로 세탁을 하면
더 하얗게
깨끗해집니다.
더
이상 얼룩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얼룩이 남아
있다고 의식하게
됩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말입니다.
더
이상 우리의 죄악과
허물을 기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시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