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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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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41:25,
개역)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바로
왕이 이상한 꿈을 꾸고
신하들을 불러 꿈을
해석하라는 명을
내렸습니다.
이때
요셉은 애굽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물론,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썼습니다.
2년
전,
술
맡은 관원과 떡 굽은
관원도 함께
갇혔습니다.
요셉은
그 감옥 안에서 그들의
꿈의 징조를 잘
풀었는데 그 내용대로
떡 굽은 관원은 처형이
되고 술 맡은 관원은
지위가 회복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에게 요셉은
자신의 처지를
부탁했습니다.
그러기를
무려 만
2년이
후에 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
사건이 본문의 배경이
됩니다. I. 꿈을 해석하기는 쉽습니다. (현상을 바라보면 소망이 없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바로의 꿈이
두 번 반복하고 있다면
이것은 그 일이 꼭
일어날 것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이
7
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왜
해석하는 일에 섣불리
나설 수 없었을까요?
그것은
불길한 해석을 할 경우
왕이 근심할 것은 뻔
합니다.
왕에게
엄청난 불행을 언급할
용기와 자신들이
없었습니다. 바로
왕이 꾼 꿈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여준
것이라면,
앞으로
8
년
후부터는 엄청난
재앙이 찾아 옵니다.
그
재앙 앞에 모두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꿈을
풀이할 때 풍년 이후에
일어날 끔찍한 흉년이
두렵고 엄청납니다.
II. 해몽은 어렵습니다. (대책을 세우고 하나님의 일을 드러냅니다.)
오늘
본문은 단순히 꿈을
해석하고 풀이하는
일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문제 즉 흉년을
바라보고 대처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어떤
문제의 현상을
바라보면 소망이
없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피하거나 돌이킬 수도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 자신의
뜻을 찾고 만들어
가려고 할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꿀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요셉은
바로 왕의 꿈을 통하여
앞으로 일어날 재앙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알았습니다.
이
재앙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통하여 놀라운
일을 계획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갑니다.
이
일은 불행을 대비하는
축복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합니다.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던 요셉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닮았습니다.
하지만,
형제에게
배반을 당했고,
은
20에
팔렸으며,
잘못을
하지도 않았지만 옥에
갇혀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형들이
용서를 빌 때 요셉이
용서를 해 준 것처럼,
주님은
죄인들이 회개할 때
용서해 주셨습니다.
요셉의
모습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요셉처럼 문제를
바라보지 않고 상황을
역전시키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일을 드러내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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