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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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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15:22,
쉬운)
그러나
사무엘이 말했습니다.
“여호와를
더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이겠소?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과 그 밖의
제사요?
아니면
순종이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을 바치는
것보다 낫소. 본문
배경은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근사하고
그럴 듯 하지만
온전하지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사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명령을
적당히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지 않았습니다.
완전한
순종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적인
타협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적당한 것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순전한 것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없었고,
잘못을
들키고 말았습니다.
선지자
사무엘이 자세히 사울
왕이 행한 잘못을
지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은
당당합니다.
회개할
줄 몰랐습니다. I.
순종은
자신을 꺾는 일 입니다. 자신을
꺾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굴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순종은
자신을 죽이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자신의
의지를 꺾는 일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아무리 말씀과
기도를 붙들어 교제와
증거의 삶을 살아도
우리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영적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순종이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
순종은
자기의 뜻을 넘어 크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경을 뜻합니다.
자기
자아를 죽이고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하나님으로 새롭게
세우는 힘든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순종할 것이냐,
아니면
거절할 것이냐는
우리의 선택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삼상
15:
22, 약
4:7,
빌
2:
12-13) II.
순종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신앙생활은
자신을 죽이는
연속이며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
되살아나는 현장을
만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광야
같은 현실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닥쳐 옵니다.
현실에서
가장 힘든 일은 믿음
안에서 자신의 의지를
꺾고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을 이루어 내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사울
왕이라는 인물을
통하여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살피고
경계하신다고
믿습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순종하심으로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순종의 극치이며
순종을 통하여 이룩된
구원의 길입니다.
그
길은 하늘의 뜻을
발견하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굴복하고
세상을 극복한 사람이
누리는 자유의
길입니다. 이제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만나시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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