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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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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지난
주일 예배 후,
Leo Chang 강도사님의
목사 안수식을 참석을
위해서 알칸사
Russellville
에
다녀 왔습니다.
행사
가운데 인상적인 것은
새롭게 안수 받은
Leo
Chang 목사님께서
곧 바로 성만찬 예식을
집례하시고 축도해
주시는 일이었습니다.
형식과
절차 모두 목회
현장에서 큰 도전이
되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잔치였습니다.
성찬예식
Communion
은
영적 교감,
친교라는
뜻도 있습니다.
교회는
성찬과 침례를
행함으로 그리스도와
한 몸 됨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직접
체험하는 놀라운
일이기도 합니다.
I. 기념하라
성찬예식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기억하는 일
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나누실 때의
현장으로 돌아가는 일
입니다.
성찬예식은
주님의 대속적인
죽음을 기념합니다.
윌리암
바클레이는 그의
저서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을 다시
기억하고 그 분들의
행적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이 우리에게
많지 않습니까?
어느
때가 되면...
어떤
사건을 떠올릴 때면…
어느
장소에 가면…
누군가를
기억하고 그 때 일을
기억하면서 새롭게
무엇인가를 다짐하고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돌아보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은
누구인지도
재발견하게 됩니다.
그
날 예수님께서 몸을
내어 주신 날,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희생의
대가로 치러 주신 것을
회상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됩니다.
주님과
맞바꾼 나의 삶이
얼마나 값진 삶을 살고
있는지 살피게 됩니다.
예배
자체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념하고 기억하면서
주님께서 부탁하신
말씀을 되새기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I. 전파하라
성찬예식을
거행할 때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몸을 찢어
주시고 생명의 떡이
되어 주셨음을 믿는 일
입니다.
주님의
보혈로 구속을
받았습니다.
세상을
향하여 주님의
죽으심을 전파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님의
죽으심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일을 통하여
예수님을 전할 용기를
찾게 됩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할 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파되기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몸을 떼어 우리에게
생명을 전해 주신
것처럼 피로 우리를
구원해 주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삶을
떼어 예수님이 생명을
전하는 일과 새로운
언약을 전하여
구원받는 영혼들을
만나는 일이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가
먹고 마실 때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우리 성도는
연합한 공동체라는
사실 입니다.
언젠가
어린 양 혼인잔치에
함께 초대 받을 영원한
나라의 형제와 자매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성찬예식을
통하여 하나된 교회를
연습하고 주님을
기억하고 전파하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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