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
|
||
|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가
기도하고 소원하던
일이 절망 가운데
막히고 돌아서게 하는
일을 만나게 되시지
않습니까?
누구나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로 인하여
인생의 방향을 변경할
수 밖에 없었던 기억은
없으십니까?
왜
이와 같은 일이
나에게만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요?
그
해답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오늘
본문의 내용은 우리는
다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도전이
됩니다.
우리가
안다는 것은 단순한
생각,
소망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럴
것이다”라는
관념이나 허황된
가설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입니다.
우리가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진리와
사랑에 근거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어린
아이의 울음과
뒤척임을 아이의
부모는 어쩌면 기가
막히게 듣는지
놀랍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짝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그 사랑을 알게 된
것입니다.
사랑을
받은 자만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하나님은
모든 일을 주관하시기
때문에 단순한 일이나
우연히 발생하는 일들
조차도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한 계획
안에서 진행이 됩니다.
성경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짜
맞추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욕망을 한껏
채워주시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인 가치에
비중을 두길
원하십니다.
간혹
하나님은 사단의
방해를 묵인하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성숙을 위한 과정으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결국
우리의 인생의 결말을
선하고 풍요롭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