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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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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오늘은
Fathers
day 로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로 친교를
나눕니다.
본문은
벙어리 귀신 들린
아들을 데리고 온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찾아가
아들의 병 낫기를
간구한 아버지는
절망했습니다.
더
이상 사랑하는 아들이
병에서 회복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지 아버지는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But
if you can do anything, ..." 이렇게
주님께 간청하고
있습니다.
I.
우리는
기대하지도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기도까지는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대하지 않고
돌아서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어느
분은 우리의 자녀가
새롭게 되는 것이 우리
부모의 믿음
(기대)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기대한다는
말에는 기다린다는
의미도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에서
아버지가 동구 밖에
나가서 아들을
기다립니다.
그것은
아들이 언젠가는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기다리는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성급하게
포기하고 전혀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습니다.
이제는
소망도 끊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생각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기도할
수 있다면 그 때부터
소망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기도
가운데 붙잡은 믿음은
놀라운 결과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II.
기도했다면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도했다면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병든 아들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시고 그 아버지의
믿음에 초점을
맞추시고,
아들의
문제에 집중해 있던
아버지의 사고를
예수님 자신의 믿음에
집중하도록 핵심을
찔러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대하고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때 자녀의 문제가
해결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믿음이라면 한번
도전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자녀의
문제
학업
가정
일터
직장의
문제를 위해서 주님을
믿을 때 문제가
해결되고 응답될 수
있음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그
믿음으로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셔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응답을 만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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