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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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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학생들과
대학
교정에서 만나 사역을
할 때,
두
가지 놀라운 일을
접했습니다: 1) 평생에
교회를 다녀 보지 못한
청년들이 많다는 것
입니다.
2) 놀라운
일은 그런 형제
자매들이 어디서
들었는지 교회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세상에서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하지만
점점 더 냉대를 받는
현장이 교회는 아닐까
걱정이 앞섭니다.
이렇게
된 원인들이 많이
있겠지만,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I.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서신서
앞부분에 인사를
나누면서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먼저
기도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면,
먼저
기도하는 일 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역의
현장에서 늘
그랬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먼저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는 내용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인지 여부를 되새길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됩니다.
먼저
기도한다면,
우리
속에서 주님의 기대를
우리가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고 그렇다면
남들을 향한 주님의
기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이웃의
필요를 찾게 될 뿐만
아니라 그 이웃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압니다.
II. 기대한 만큼 이루어집니다.
당시
빌립보 교회에
서신서를 보낼 때
형편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과
행동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성품과
능력을 추구하는데
중점을 둘 것을 강조할
만큼 사실은 그만큼
빌립보 교회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일치와
경쟁의식
(빌
2:2-4),
율법주의와
무절제한 생활
(빌
3:1-19)도
지적하고 있지만,
서신서의
앞부분에 먼저 “내가
기도하노라”
라고
자신 있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칭찬하고
기대한 만큼 배운다”라고
믿습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
(생명의
삶,
2002년
8월호,
p 113.)라고
했습니다.
積善之家
必有餘慶
(적선지가
필유여경),
선을
쌓은 집에서 반드시
넉넉한 경사가 있다(선한
일을 많이 하면 반드시
늘 경사가 뒤따른다)라는
뜻 입니다.
결국,
지금
좋은 일을 많이 쌓아
두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도
우리 교회를 위해서
먼저 기도하고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가
되어가야 할 것인지를
되돌아보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발견하고 주님의 뜻을
기대하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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