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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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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새벽
기도 (예배)
시간에 룻기 강해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1장에서
나오미의 남편인
엘리멜렉의 가족
이민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더
풍요로울 것 같은
이방인의 땅 …
모압
지방으로 이주를 해
갔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남편 엘리멜렉을 잃고,
두
아들 말론과 기론이
죽는 비극이
연속적으로
등장합니다.
잘
살아보겠다는 희망과
꿈이 송두리째 빼앗겨
버렸습니다.
I. 우연을 넘어 하나님의 숨은 계획과 역사가 있습니다. (vv. 1-5)
오늘 본문 속에는 많은 우연을 발견하게 됩니다. · 1장
22절,
베들레헴에
도착한 시점이 추수
시작할 때 · 2장
1절,
엘리멜렉의
친족 중에 유력한 자로
보아스를 지목함 · 2장
2절,
룻이
밭에 나가 이삭을 줍게
되었습니다. · 2장
3절,
… 우연히
보아스에 속한 밭에서
룻이 이삭을 줍게 됨 · 2장
4절,
마침
보아스가 이 밭에
등장합니다. · 2장 5절, 보아스가 룻에게 관심을 갖고 사환에게 누구인지 물음 우리의
삶 가운데 우연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이라고
고백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낯선
소녀 이방 여인에게
누가 관심을
두겠습니까?
가난하여
남의 밭에 나와
아침부터 이삭을
주워야 하는 여인을
말입니다.
사실,
우연한
일들이 모여 있지만,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과
역사라는 사실 입니다.
한
구절 마다 숨어 있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었습니다.
II. 우연한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바뀝니다. (vv. 6-7)
이제는
보아스와의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이끌어냈습니다.
숨은
곳에서 신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높여지고
알려지기보다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장면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은
자신을 알아 줄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룻의 중심을 보듯이
우리의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우리가
살아가야 할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곳에서부터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룻은
보아스를 만나서
오벳을 낳았습니다.
오벳은
다윗의 할아버지가
됩니다.
룻은
다윗 왕조를 잇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복된
여인이었습니다.
이
모든 우연들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 입니다.
룻이
보아스를 만나야 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룻이
보아스를 만난
축복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의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를
멤피스 한인교회의
가족으로 부르신
역사하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발견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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