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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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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5:19)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전도서에
“헛되다”
라는
말이 무려
37회나
등장합니다.
그
다음에 “해
아래”
를
29번
이나 언급합니다.
결국,
해
아래서 인간을
살펴보면 모든 것이
헛되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세상의
이치와 자연의 질서
속에서 인간의 모든
행위와 수고가
순간적으로 쾌락을
가져 준다고 해도 그것
자체에 목적을 둔다면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도,
재산과
명예도 우리를
만족시킬 수 없으며,
결국
아픔과 상처와 허무로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
“하나님의
선물”
일
때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I.
자신의
일과 소명이 인생의
몫이다.
(v. 18) 하나님께서
맡기신 소명과 일은
우리에게 인생의 참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게 합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갖고
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릭
웨렌,
목적이
이끄는 삶,
도서출판
디모데
2004,
p 39)
하나님께서
분명한 목적과 이유를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소명과 일을
통하여 발견하게 하실
때,
우리에게
보람과 행복을 소망
가운데 누리게
하신다고 믿습니다.
성령의
힘에 이끌려 발견하고
만나는 하나님의
소명과 일에 이끌려
살아갈 때 하나님의
선한 뜻을 능력있게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일은
열정을 낳고,
소명은
힘과 능력이 됩니다.
이
땅에서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자신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
보내진 것이 아니라,
우리
믿는 신앙인들은
각자의 소명과 일을
통하여 영생의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일의 결과 성과보다
먼저 현재 맡겨진 일에
얼마나 열심을 다하고
있는지 여부를 묻고
계십니다. 16년
전,
주님께서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를 이 땅에
세우신 뜻이 있었고 그
몫이 우리의 소명이고
분명한 사명이라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행적
(우리가
어떻게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았느냐 하는
발자취)이
이정표가 되어 다음
세대가 따라서 우리의
몫을 넘겨 받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몫에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II.
그
몫으로 수고하는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하신다.
(vv. 19 - 20)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모든
생축들의 이름을 짓는
일을 할 때 참으로
기뻤을 겁니다.
다스리고
누리는 일 이외에 주신
일 때문에 행복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범죄함으로
그가 에덴에서 쫓겨
났을 때,
죄의
결과로 땅에서
수고해야 했습니다.
아담에게
허락한 인생의 몫인
소명과 일이라기
보다는
심판이었습니다.
아담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았고 그 땅은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낸다는 무서운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 에덴의 축복을
회복하는 삶이 우리
믿는 신앙인의
은혜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맡기신
일과 소명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다면
우리는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느
분과 말씀을 나누면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누군가
자신에게 일을 맡길 수
있다면 그것만큼 기쁜
일이 없었을 것 입니다”라고
하시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맡기신 일과
소명을 교회 내에서
발견하고 그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발견하는 일은 우리의
몫이며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시간
16주년
창립 기념일을 맞아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에 허락하신
주님의 사명과 소명을
자신의 몫으로 알고
기뻐하면서 수고할 때
참 감사가 늘 넘치는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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