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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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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어머니,
아버지”로
불리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주
전 미시시피에 불어
닥친 토네이도의 피해
보도 가운데 3
자녀를
위해 희생한 어떤 젊은
어머니가 희생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동서고금을 떠나
모두가 동일하고
깊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을 주시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I.
어버이는
하나님의 축복 입니다.
(vv. 1-2) 어머니는
아이의 모든 것 입니다.
자녀가
이 우주 속에서
어머니만큼 믿는
대상이 없습니다.
어머니만큼
의지하는 대상도
없습니다.
성공해도
실패해도 그 마음은
어머니께 돌아갑니다.
고향이
주는 그리움과 평안과
안심이 모두
어머니에게 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은 오늘
주보 뒷면 “우리들의
이야기”
에
적힌 “어머니의
마음”
이란
노래의 가사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자녀들은
부모님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인 사랑과 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사랑과 헌신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만나게 됩니다.
어버이를
공경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II.
하나님의
약속 있는 첫 계명
입니다.
(v. 3) 어버이를
공경할 때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부모님 뜻에
따르고 순종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연습과 훈련이
됩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배우는
현장입니다.
가정
안에서 질서를
배워가면서 하나님의
권위를 배우게
하셨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축복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역할에 충실할
때 가정의 질서와
화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어버이의
권위에 순종할 수 있을
때 하나님도 인정하기
쉽습니다.
부모님들이
하나님께 순종할 때
자녀도 부모님을
따라서 자녀들이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먼저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따라서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
주님을 바라 볼 때,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을 따라서
많은 제자들이 초대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사명에
순종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 부모님과 교회
어르신들을
공경하셔서 하나님의
약속 있는 첫 계명을
지켜 이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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