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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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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복의
통로,
본문:
요한복음
1:43-51,
(찬,
318) (요
1: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누구를
만났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짓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한결 같이
축복의 통로라고
믿습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같이
걸어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는 옛
어른의 말씀을
상기합니다. 우리가
축복의 통로가 되는
일을 통하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I. 우리를 찾고 계십니다. (vv. 43-44)
본문을
살펴보면,
빌립도
베드로와 안드레의
고향 친구이고,
고기잡이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주님을 만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빌립을
찾으셨습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빌립을
만나 -
Finding
Philip”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연히 길을 가다가
빌립을 발견한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각자의 이름을
부르시면서 찾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우리를 찾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십니다. II. 주님은 우리 곁에 계십니다. (vv. 47-51)
주님께서는
빌립이 나다나엘
(바돌로매)
을
만나기도 전에 벌써
무화나무 아래에 있는
나다나엘을
보셨습니다.
이미
어떤 사람인지도 알고
계셨습니다: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얼마나
정확히 나다나엘을
꿰뚫어 보셨으면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두렵고
떨리는 고백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화과
나무 아래”
는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기도할 때 찾는
처소라고 합니다.
즉,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
나의
갈망을 통찰하고 계신
분,
나의
영혼의 탄식을 풀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직접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III. 우리가 축복의 통로가 되길 원하십니다. (vv. 45-46)
주님과
만남에서 생명을
얻었고 메시야를
만났다는 놀라운
증거가 빌립의 입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과의
만남이 복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이 변화되고
달라졌기 때문에
친구에게 찾아가 “와
보라”
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Come and See”
나다나엘은
빌립 친구 때문에
주님을 만나게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축복을
연결하는 만남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친구
잘 만나서 큰 축복을
받습니다.
저는
이 시간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께서
예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일을
기대합니다.
빌립과
나다나엘과 같은
만남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주님과
복된 만남을 이웃에게
나눌 수 있는 빌립과
같은 삶을 통하여
멤피스 한인 성도님들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을 만나는 또
다른 나다나엘을
발견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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