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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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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7:17,
개역)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지금
눈을 감고 잠시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나는
어떤 친구를 만났기에
지금의 나 자신을
가꾸어갈 수 있었나?
어떤
친구를 가장 소중하게
간직하고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습니까?
어떤
친구를 만났느냐’
‘어떤
선생님을 만났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을
결정 짓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요?
어떤
책을 읽은 이후에
새로운 방향의 삶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I.
서로
부딪치고 다듬어져
갑니다.
(v. 17a) 쇠붙이를
창고에 보관만하면
금방 녹슬어 버립니다.
지난
겨우내 창고에
들어갔던 연장들은 한
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녹도 슬어 있고
날도 무뎌졌습니다.
철이
서로 부딪칠 때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우선,
소리가
납니다.
서로
영적인 상태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
부딪칠
때,
묻었던
먼지와 흙과 녹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불필요한
것들이 떨어지면서
다듬어 집니다.
세
번째,
서로
부딪치므로 상대방을
견고하게 세워줍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위대한 왕이
될 수 없었을 겁니다.
다윗의
곁에는 나단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선지자
나단이 없었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까요?
자신의
잘못도 깨닫지 못하는
비겁한 왕이었을
겁니다.
선지자
나단은 반대를 위한
반대의 입장에 선 칼이
아니라 다윗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 편에
섰습니다. II.
친구로
인하여 자신의 얼굴이
드러납니다. (v.
17b) 어떤
친구를 사귀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좋은 친구를
사귀었으면 하는
바램을 부모라면
누구나 갖는 소망인 것
아닌가요?
친구는
그 사람을 대변해
줍니다.
그
친구 때문에 자신이
빛나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
저에게
사역 현장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동역자들을 만나는
기쁨을 잊지 못합니다. 저는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에서 이번
부활절 연합 새벽 집회
행사를 준비하면서
이런 분들을 곳 곳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계셔서
교회가 아름답다고 잘
준비된 행사였다고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주위
친구들의 얼굴을
빛나게 하여야 자기
자신의 얼굴도
빛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시간 서로
다듬어가면서 먼저
섬기고 함께 세워
가시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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