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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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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왕으로
오신 예수님
(엇갈린
기대)
본문:
요한복음
12:12-19 (요
12: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오늘은
우리의 기대와 주님의
기대가 크게 엇갈린
예루살렘 성 미문에
나가 보겠습니다.
갑자기
그는 많은 군중의
환호성을 뒤로하고
베다니로 돌아가
버렸다.
얼마나
큰 실망의 야유가 터져
나왔겠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본문과 같은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
가운데 실망하고
좌절하며,
엉뚱한
방향으로 결과를 몰아
가는 것 입니다. I. 표적을 들은 자들의 기대 (v. 12, 18)
표적을
원했던 자들의 열광은
실망으로 결국,
난폭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관중들의 심리인
것이다.
이들은
이날 표적을 얻지 못한
상실감으로
난폭해졌다.
금요일
오전에
그
반발과 분노는 더욱
거세지고 있었다. II. 바리새인들의 기대 (v. 19)
바리새인은
자신들의 메시야에
대하여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주님의 사역
현장에 나타나
질문하고 따라 다니고
있었다.
하지만,
율법
613개
가운데 안식일에 밀을
손으로 비벼 허기를
달래는 제자들을
나무라지 않으시는
예수님과 안식일 병든
자를 고치시는 사건을
목격하고는 충격에
싸였다. 성전을
청결케 하시는 주님의
모습은 괴상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성전을 헐라고 성전을
훼손할 위험한
인사이기까지 했다.
III. 예수와 함께 한 자들의 기대 (vv.16-17)
제자들은
3년간
쫓아 다니면서
기대하는 것이 있었다.
예수님께서
나라를 다스리게 될 때, 높은
자리
(하나는
오른편,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달라고 간청한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 기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막
10:37).
마가복음
11장
1절
이하에 주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물으실
때,
나머지
제자들도 마찬가지로
기대하는 바가 있었다. IV. 예수님의 기대 (vv.13-15)
"지금
구원하소서"
외치는
그들을 향한 열정
Passion
은
이들이 기대했던 것
이상을 의미하고
있었다.
예수님의
기대는 바리새인이나
제자들의 그것보다
휠씬 더 크고 값진
것이었다.
십자가의
고난을 감수할 수 있는
더 큰 기대를 하고
계셨다. 하지만, 주님의 기대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탕으로 한 열정이었고 하나님 그분의 사역을 향하여 나아가셨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도 문제가 되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아직도 기대하십니다. 주님의 기대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을 받고 우리를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하심을 이루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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