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
|
||
|
제목:
대속죄일
–
대제사장이
되셨다!
- 大贖罪日
-
the Day of Atonement 본문:
레위기
16:11-19 (레위기
16:15)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본문은
대속죄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大贖罪日
(Yom
Kippur, 2010년에는
9월
18일)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죄가 용서받는
날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에 이
날이 명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 줄 압니다. I.
철저한
희생과 피뿌림이
있었습니다. 이
날 두 마리의 염소가
제물로 바쳐집니다.
한
마리는 아사셀 - Scapegoat
- 로
무인지경 광야에
버립니다.
또
다른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드립니다.
속죄란
사전적 의미는 “지은
죄를 물건이나 다른
공로 따위로 비겨 없앰”
입니다.
대속죄일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허물과 불의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이렇게
제단에 피가 뿌려지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죄와 부정을 한꺼번에
용서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죄가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정결하게 되는 놀라운
은혜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3500 여
년 전에 여호와께 올린
대속죄일에 드리는
제사가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II.
결국,
십자가
위에서 이루셨습니다. 대속죄일에
염소의 피를 언약궤
뚜껑 위 시은좌에 묻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위한 제사를 드릴 때
대제사장만이 이 날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십자가가
골고다 언덕에 오르던
날 주님께서 직접 어린
양 제물이 되셨습니다.
제단에
피뿌려진 희생제물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값을
구속했습니다.
매주
수요 예배 때 열왕기상/하를
지난 주일 요약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결국
우리에게
참 왕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의
죄악을 위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실
대제사장이 있어야
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대제사장의
직분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자신을 제물로
드리므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공의를
세우셨습니다.
이제
우리를 죄에서 정결케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고 영원한
기업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죄악
때문에 제단에 피 뿌려
주시고 자신의 몸을
찢어 성소와 지성소
사이의 휘장을 찢듯이
하나님과 우리와 직접
만나는 통로를 열어
주셨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룩한 백성으로
거듭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을
섬기고 영원한 기업을
사모하시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