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IN ENGLISH

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같은 팀이다" ,에베소서 4:1-16 , Feb. 21, 2010

설교말씀 듣기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우리도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세상을 살아 갑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경기하는 자로서 성도님들은 교회 안에서 한 팀을 이루어 영적인 전쟁터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아 갑니다.

 

1. 같은 팀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v.1, 4)

 

먼저, 우리 모두는 주님께서 인도하여 불러주신 성도들 입니다. 우리가 원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러 주셔서 대표 선수로 뽑혔습니다. 그래서 우리 멤피스 한인교회의 구성원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는 창세 전에 하나님에 의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영적인 전쟁터에서 함께 경기하기 위하여 선택되었음을 믿습니다.  

 

2. 우리는 팀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vv. 2-6)

 

경기에 임하는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주 언급되는 단어처럼 “하나”가 되는 것 입니다.  공동체에 있어서 하나가 되어 경기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경기에서 개인보다 팀 전체가 중요하고, 여럿이 한 사람처럼 호흡이 맞아야 경기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3. 혼자 경기해서는 안됩니다. (vv. 7-12)

 

우리 모두가 Quarter Back 이 될 수 없습니다.  모두 공격수가 될 수 없는 것처럼 각 사람에게 다른 선물(은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열심히 뛴다고 경기에 이길 수 없습니다. 곧 지쳐 버립니다. 교회는 상호협력을 통해 한 목적을 이루어 동역자의 관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4. 팀윜 (Team Work)을 이루어야 영적인 승리를 보장합니다. (vv. 13-16)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하시고 싶어하시는 일을 하게 하신다고 믿습니다.  현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 그리고, 남겨 놓으신 일을 하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영적인 전쟁터 한복판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교회 안에서 팀윜을 이루어야 큰 힘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교회의 머리가 되신 주님의 뜻을 이루는 멤피스 한인교회의 팀원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팀윜을 이루어내느냐는 우리의 몫입니다.   팀웤을 통하여 영적인 승리를 이끄시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