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IN ENGLISH

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CP 200 년의 역사 속에서"

 Yesterday,Today and Tomorrow요한복음 3:16, Feb. 14, 2010

설교말씀 듣기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Olive Branch 에 위치한 First CP Church 에서 교단 200 주년 예배를 2시간여 찬양, 기도, MTS 신학교 학장님의 메시지, 간증, 공연 등 다양한 내용으로 드렸습니다. 예배 후,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교제를 나누었으며따뜻하고 매우 친절한 모임이었습니다.  오늘은 설 명절입니다.  어른들께 세배하고 옛 이야기를 들으며 조상들의 지혜를 배웠던 기억들을 떠 올립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컴벌란드 교단의 전통에 대하여 나누고 싶습니다.

(김 융성 원로목사님께서 만드신 교단 역사/신앙고백/헌법 책자 참고)

 

I. 어제  

 

 

컴벌란드는 미국 초기 역사 기록 가운데 켄터키와 테네시 중간에 위치한 지역 입니다. 영적 각성으로 회개가 불일 듯 일어났지만,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를 믿는 장로교인들의 태도 (사람들이 구원받기 위한 노력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 와는 다른 신앙을 지킨 일부 전도자들이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당시, "유잉, 맥아도우, 사무엘 킹"  분에 의하여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Whoever believes in HIm" 에 근거하여 테네시 주, 딕슨에서 컴벌랜드 장로교회가 1810 2 4일 에 탄생했습니다.  멤피스 한인교회의 역사도 자랑스럽습니다.

 

II. 오늘 

 

 

200 년이 지난 오늘까지 귀한 신앙을 지켜 온 숭고한 정신을 본 받아야 합니다하나님의 분명한 일(사역) 이라는 확신을 하게 됩니다. 어떤 교리보다 성경적인 원리와 가르침에 따라 교단이 시작되었으며, 그 신앙을 지금까지 지켜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특정 대상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죄인이 회개하고 믿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성경말씀의 진리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강조한 교단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III. 내일 

 

 

컴벌란드 교단은 이제 200 주년을 맞았으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시기라고 믿습니다멤피스 한인교회도 차세대 영적 교육, 주일학교, 영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연결되는 아름다운 바램을 두 손 모아 하나님께 기원 합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후손에게 컴벌란드 믿음의 선배들이 지켜 온 신앙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오늘까지 지켜 온 신앙의 터전을 물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요한복음 3:16 을 근거로 복음을 전하고 구원 받은 백성들을 위해서 헌신했나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강조한 교단의 역사와 전통을 잇고, 차세대 신앙을 준비하는 멤피스 한인교회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