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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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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9:23)
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고 또 모세로
전하신 여호와의 명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방향을 정해
주시고 안내하시기
위해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우리의
삶에 앞장을 서 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안내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하나님의
명령과 영광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증거하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광야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는 것
입니다.
우리에게
먼저 필요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가
따라야 할 것을
발견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I. 우리에게 먼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vv. 15-17)
전환기에
접어든 기업들의
변화관리에 대한
세계적인 컨설턴트인 스티브
도나휴는
그의 저서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김영사)
에서
자신의 사하라 사막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의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여섯
가지 아이디어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먼저 언급한 “지도를
따라가지 말고
나침반을 따라 가라”
는
지침이었습니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가운데
"시간
관리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 관리이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민수기
9장
15절부터
22절까지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광야를
행진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늘 주목해야
하는 것 입니다.
“구름”
이란
단어가
10번
등장합니다.
구름은
하나님의 명이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의미합니다. II. 우리가 따라야 할 것이 있습니다. (vv. 18-23)
마찬가지로
여행에서도 방향을
잃으면 나침반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돌이켜 지시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침반은
지도와 함께 여행에서
긴요하게 쓰이는 도구
입니다.
하지만,
나침반의
사용법을 잘 모르게
되면 더 혼란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인생의 발걸음을 옮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감정,
욕심,
명예,
여건,
심지어
자존심이 우리를
이끄는 척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변경할
수도 없습니다.
단지
자기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할 따름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본문처럼
진행하고 유하고
행진하고 유하고를 40
년
동안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미련한
행동 같지만 여호와의
명에 따라 순종하는
모습 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과
그것을
따르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회막
위의
구름기둥에
고개를
든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살펴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
여정에서
나침반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뜻을
구하고
기다리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그분을
따르는
것은
우리의
몫이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하나님에
순종하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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