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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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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자녀로서
누릴 수 있는 권세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
어떤
권세와 특권을
허락하셨는지
살펴보겠다.
I.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다.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가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자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긍휼을 얻는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를 향하여 시선을
고정하시고 늘 관심을
갖고 우리를 지켜
보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족의
구성원으로 더 관심을
갖고 살피려 하신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보장 받는다.
II. 영원한 기업을 얻는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은
아버지의 유산 즉,
영원한
기업을 물려 받을
권리를 얻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유업을 잇는 아들로 그
권한과 권세를 갖고
있다.
우리에게
주시는 기업은 영원한
것이고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나라에 예비해
놓으신 것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는 권세가
그 만큼 대단하다.
III.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됩니다.
기쁨의
동산인 에덴에서
아담은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 있었다.
모든
생축의 이름을 짓는
일이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기
때문에 더 소중하다.
에덴에
쫓겨난 아담과 하와의
삶이 어떻게 될 것인지
창세기는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땅이
저주를 받아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되었다.
자신의
처지와 형편을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 하는
불쌍한 삶을 대변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불려졌다.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을 확인하고 그
기쁨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도우심과
영원한 기업을 얻는
선한 일꾼들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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