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IN ENGLISH

지난주 설교요약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복된 가정",  시편 128 , Nov. 22, 2009

설교말씀 듣기

인생 여정에서 가장 축복은 가정을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는다.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믿음을 소유한 가정은 복된 가정이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이끄는 곳이 가정이다. 연장이 교회이다

 

I.  하나님께서 세우셨다.

 

주님께서 가정의 주인이 되신다. 가정을 일으키시는 분이 누구이신가?  본문에서 "" , "" 아내, " 자식" 모두 우리 자신의 소유인 같으나 근본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임을 고백할 밖에 없다. 

 

우리 자신이 이룬 같고, 얻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워 주셨다. 가정은 그리스도의 교회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되어 있다. 주님께서도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하늘 나라의 가족으로 부르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을 세우셨다면 그것은 더욱 소중하고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II.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 

 

지치고 힘든 일터에서 일을 마치고 피곤함을 맡길 있는 안식처이자 회복과 치유와 위로가 함께 하는 곳이 가정이다. 복된 가정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돌보시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시고 형통을 보장하는 곳이 바로 우리의 가정이다. 가정은 축복의 현장이며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연습하고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하신 곳이라고 믿는다. 우리의 가정을 지키고 축복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복된 가정이 있는 것이다.

 

결론: 이렇게 축복이 임하려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것으로부터 가정은 시작해야 한다: ( 128: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공동체 (Institution) 가정이고 다음 공동체는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주셨기에 소중하다. 가정의 목적은 바로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교회를 돕고 함께 세워 나가는 것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멤피스 한인교회 성도님들로 인하여 위의 가정이 복되고 섬기는 교회가 함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길 간절히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