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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의 설교 요약 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 |
| 바른 삶과 좋은 언어들 벧전3:8-12 | |
|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조언을 해
줍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행할
것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고
거침없이 말합니다.
그렇지만 그들 자신이
비판을 받거나, 일이
계획대로 성사되지
않거나, 난감한
사건이 닥치면 그들의
담대한 발언들은
증발해 버립니다.
남에게는 기도해,
기도하면 돼,하지만,
자기는 기도를
못합니다. 1. 믿음의 동역자들과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마음을 같이하여" 살아야 합니다. 둘째, "체휼"(동정)해야 합니다. 셋째,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넷째,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다섯째, "겸손"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마11:29) 하다고 하셨고 다락방에서는 수건과 대야를 가져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요13:4-5).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5:6) 2. 우리는 어떻게 좋은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까? 우리 말에 '벙어리 냉가슴앓듯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냉가슴을 앓는다는 말은 하고싶은 말을 하지 못할 때 유일하게 쓰는 말이니 말못하는 사람이 제일 답답할 것입니다.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특권입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말을 적절하게 할 수 있고, 불필요할 때는 입을 다물고 침묵할 수 있는 언어생활의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좋은 언어생활이 복과 생명은 첫번째로 자기가 한 말은 자기 생명과 관련이 깊습니다. 두번째로 말은 다른 사람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말은 항상 하나님이 들으시기 때문에 축복과 미래에 관련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좋은 날, 즉 미래의 복에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된 언어생활은 1. 절제된 언어생활입니다. 말을 많이 하면 말에 지배를 받게 되지만 말을 적게 하는 자는 말을 지배하는 자가 된다. 2. 불신앙적인 말보다는 신앙적인 말을 해야 한다. 악을 그치고 궤율을 말하지 말고는 신앙적인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신자들은 말에서 뿐만 아니라 행위에서도 건전해야 합니다. 신자라면 악의 모습이라도 피해야 하고(살전5:22) 악으로 인해 화평이 쉽게 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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