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의 설교 요약 입니다. 잘 정독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입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시다" , 시 100:1-5 ,  9 November , 2003
성도들의 생활속에서 감사라는 말을 빼어 버린다면 마치 노래를 잃어버린 카나리아 새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받은 은혜가 많습니다만 그중에서 보통 은혜와 특별 은혜 두가지로 나눠 볼수 있습니다. 보통 은혜는 자연을 통하여 주신 육신의 은혜입니다. 나무의 단풍, 공원에 있는 오리들, 호수의 물고기, 집 주위의 나무들 등은 우리의 삶을 기름지게 해줍니다. 이는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살아 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주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통의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특별한 은혜는 독생자 예수를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스펄존은 말하기를 별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달빛을 주실 것이며 달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에게 햇빛을 주실 것이며 햇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햇빛보다 더 밝은 천국을 너희에게 주실것이라고 했습니다.

1.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노래부르자 시 95편 하나님께서는 마음 깊숙한 곳에서 기쁨이 흘러넘치는 감사를 원하십니다. 시편 95편 1절과 2절을 보십시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2. 항상 그분을 생각하자. 골 3:12-17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의 시작이든지 중간이든지 아니면 그 일이 모두 끝났을 때든지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습관을 가져 보십시다. 우리의 감사와 더불어 우리의 믿음은 힘을 얻을 것입니다.

3. 감사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롬 1:18-32 자기자신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살 수 없는 존재 들입니다. 하나님께 구체적인 기도를 드리고 그 일을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의 응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이루신 그 분께 참으로 감사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현명한 자가 되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크고 작은 일에 감사하며 사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4. 범사에 감사합시다. 롬 8:28 현재 우리가 평탄한 상황에 처해 있든지 아니면 성난 파도를 따라 항해하고 있든지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드리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말은 쉬워도 행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오늘도 시련을 축복으로 바꾸실 하나님의 능력과 시련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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